개·고양이 11마리 살해한 20대 남성, 집행유예 선고에 '역대 최악 선고' 비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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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양과 임시 보호를 이유로 데려온 11마리의 강아지와 고양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안모 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어 분노가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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